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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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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1
댄스퍼포먼스반 (EPIC)

EPIC 에픽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의 유일무이한 치어리딩 동아리로 학교를 대표하는 공연 동아리들 중 하나이다.

정식 명칭은 '댄스퍼포먼스반 에픽'으로 학교 설립과 동시에 창설되어 지금까지 33년동안 활동하고 있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동아리이다.

또한 에픽은 학교 축제인 FOLA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 모두 공연을 하는 유일한 동아리이다.

K-POP 노래부터 10여년전 월드컵 응원가까지 다양한 노래에 맞춰 치어리딩을 선보이기 때문에 학교 축제에 오는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매년 선보이고 있다.

학교 사물놀이 동아리와 협동 공연 또한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축제뿐만 아닌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여 재능기부 형태의 봉사활동을 매년 수회 진행하고 있다.

동아리 부원들과의 협동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치어리딩의 특성상 동작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협동하는 법을 배우고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체력 증진 또한 할 수 있는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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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반 (별악)

별악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대원외고의 유일무이 밴드 동아리입니다.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무대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유일무이 밴드 동아리인 만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또한 매년 겨울 규모가 큰 정기공연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선후배 관계가 돈독해 지고 유대감이 형성됩니다.

또한 규모가 큰 무대에 서 보는 경험을 얻게 되어 큰 위기가 닥쳐도 담대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일반적인 공연뿐만 아니라 봉사 공연에도 참여할 수 있어 단순히 개인적 소양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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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반 (울림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철학 아래, 대원외고 전통예술 동아리인 울림쏠은 1985년에 창립되어 깊은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겨레의 얼과 흥이 스며든 우리나라 전통 사물놀이에 대해 높은 긍지와 열정을 가지고 여러 공연을 이끌며, 우리의 전통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공연 동아리에서 벗어나, 국악적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동아리와 치어리더 동아리와의 합동 공연을 통해 다방면으로 동아리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교내 입학설명회 공연, 국제 교환학생 환영 공연, FOLA 개막공연, 광진구 청소년수련관 공연 및 각종 봉사공연 참가는 물론, 광주전국청소년실버국악대제전 단체부분 대상 수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원외고 대표 동아리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선후배 및 동기간의 끈끈한 관계로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며 국제화시대에서 대한민국의 전통성을 지닌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갖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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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반 (반치음)

매년 대원외고 동아리 중 단연 최고의 경쟁률, 그 험난한 장벽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천상의 하모니. 폴라 축제, 테라스 공연 등의 교내 활동과 각종 봉사 공연 등의 교외활동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반치음만의 CD를 만들며 추억을 새길 수 있습니다.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며 후회 없는 동아리 생활을 할 수 있다.

3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반치음과 함께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를 만들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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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반 (MUSE)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원의 대표 오케스트라 동아리 MUSE입니다.

MUSE는 교내 입학식, 졸업식, 입학 설명회 등 많은 행사를 오케스트라 합주로 빛내고 있으며 FOLA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행사들에 참여할 때 마다 봉사시간을 받기 때문에 교내 봉사시간을 의미 있게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뮤즈는 바이올린, 플룻,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특악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특악파트는 현재 비올라, 오보에, 호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아리 내의 대표는 2명의 부장과 각 파트의 파트장 1명이고, 부장들은 폴라 및 각종 무대의 지휘를 맡고 있습니다.

대원의 자랑스러운 축제, FOLA때는 4곡의 합주와 2곡의 파트장 앙상블로 6곡 정도를 연주합니다.

오케스트라 합주곡 중 '디즈니 메들리'와 울림쏠이 참여하는 'Frontier!-Voices From The East'는 Muse가 매년 연주하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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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음악반 (MORE)

안녕하세요! 자유음악동아리 MORE입니다. MORE는 Music Of REvolution의 약자입니다.

MORE가 자유음악동아리인 만큼, 모든 악기를 다루고 모든 음악을 소화해 냅니다.

그리고 편곡을 통해 원곡을 우리의 노래로 탈바꿈하고, 작곡을 통해 우리의 노래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해도지 공연, 와프 공연 등 여러 공연에 참가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음악을 즐기게 합니다.

또한 테라스 공연, FOLA 공연을 통해 전교생이 하나가 되도록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즐기고, 또 마음껏 들려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유음악동아리 MORE입니다.

자, 여러분의 끼를, MORE에서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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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반 (도드리)

'도드리'는 대원외고의 유일무이한 대표 국악 오케스트라이자 퓨전 국악을 알리는 동아리입니다.

애절하면서도 힘있는 해금, 곱고 단정한 선율의 가야금, 청아하고 맑게 울리는 대소금과 주요 음을 잡아줄 반주자가 모여 아름다운 소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알찬 수업에서 쌓은 실력들을 FOLA축제 때,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단아한 한복으로 공연 준비 때부터 많은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미친 존재감을 한껏 드러냅니다.

이렇게 얻은 뿌듯한 결과는 봉사활동으로 함께 나누고 있으며,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저렴한 가격의 국악 레슨과 너무나도 평화로운 선후배 사이는 모두를 끌어당기는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드리'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꽃보다 아름다운 곡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는 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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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반 (칸토)

라틴어로 '노래하는 사람'을 뜻하는 Cantor. 대원외고 합창단 칸토는 교내 최대 규모?최장수 동아리로서 조직 이래 '함께 노래하는 즐거움'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 테너로 이루어진 네 개의 성부가 지휘자의 지휘 아래 반주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것을 기본 형태로 하며, 안무와 솔로, 중창은 합창에 다채로움을 더합니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칸토는 교내 축제 FOLA의 꽃으로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더불어 12월 자선 공연에 정기적으로 참가하여, 단원들의 주체적인 재능 기부를 통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합니다.

네 성부가 서로 다른 선율을 부르지만 동시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칸토는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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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반 (DMC)

Daewon Masters of Ceremony and True Spirit이라는 뜻의 DMC&TS는 그 이름처럼 자율적인 예술 활동을 하는 대원외고의 유일무이한 힙합 동아리로, 대원외고를 대표하는 3대 공연동아리로 꼽힙니다.

'靑春不再來' 라는 모토를 원칙으로 삼아 활동하는 DMC&TS는 외국어 고등학교의 정형화된 '지루한 모범생'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고등학생 시절 다재다능하고 융통성 있는 학생상을 갖추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자유로운 문화 예술 활동을 추구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봉사공연 참여를 통해 꾸준한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DMC&TS는 힙합 댄스부인 DMC와 힙합 랩부인 TS의 결합체로, 직접 선정하고 작사한 곡들로 늘 다채로운 구성의 공연을 선보이며 대원외고 FOLA의 주역으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이루어져 보다 개방적인 선후배간의 화합의 장 역할을 하며, 단체 무대와 선후배간의 합동 무대 등을 통해 돋보이는 동문간의 우정을 자랑합니다.

또한 무대구성, 조명 장치와 음향을 망라한 모든 무대 장치 구성을 직접 기획·연출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함양하고 학업, 예체능적 교양과 재능을 두루 갖춘 인재상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